'강심장', 3주 연속 火夜토크 1위...'달프'는 하락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02.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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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위), '달빛프린스'(아래)ⓒSBS 방송화면 캡처(위), KBS 2TV 방송화면 캡처(아래)


SBS '강심장'이 KBS 2TV '달빛프린스'와의 화요일 심야 토크쇼 대결에서 3주 연속 승리를 거뒀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은 10.3%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강심장'은 이날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달빛프린스'가 기록한 시청률 4.2%를 크게 앞서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달빛프린스'는 배우 이보영이 출연해 상승세를 노렸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걸그룹 소녀시대(유리 티파니 수영 서현 태연 윤아 효연 제시카 써니), 방송인 최송현 전현무, 배우 공영진 노현희가 출연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 '달빛프린스'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PD수첩'은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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