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폭탄 고백 "내 가슴 크기는 큰 수박이..."

김우종 기자 / 입력 : 2013.01.27 13:39 / 조회 : 10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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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세바퀴 방송 화면 캡쳐(


사유리(33)가 방송 도중 자신의 신체 특정 부위를 다소 과격하게(?) 자랑했다.

사유리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사회자 박미선이 "사유리 씨는 자신의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 어디냐"고 묻자 "가슴이 진짜 크다"고 답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계속해서 이휘재가 "언뜻 보기에 그렇게 글래머러스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되묻자 "큰 수박 두 개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폭탄 고백을 했다.

이에 이윤석은 "웬만한 과일도 아니고"라고 말하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박은지도 "내가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사유리 언니가 항상 가슴이 크다고 말하고 다닌다. 큰 가슴을 숨기고 다닌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사유리는 "맞다. 잘 말했다"고 맞장구치며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평소에도 엉뚱하고 기발한 발언을 잘하는 방송인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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