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미료의 인형의 집 생일 선물에 '폭풍 감동'

황가희 인턴기자 / 입력 : 2013.01.24 08:39 / 조회 :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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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르샤 트위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가인 나르샤 미료)의 멤버 나르샤가 미료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료가 뒤늦은 생일 선물로 준 바비 드림 하우스. 나 이제 집에서 인형놀이만 할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장난감 집 상자 앞에 앉아 브이를 하며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르샤의 생일은 12월 28일로 같은 그룹 멤버 미료가 뒤늦게 그의 생일을 챙겨준 것.

이어 나르샤는 트위터에 "아 새벽에 감성 터지네. 넌 내가 예전에 흘려 한 말을 기억하고 있었어"라며 "어릴 적에 인형의 집이 너무 갖고 싶었는데 형편이 좋지 않아 엄마가 사주지 못한 게 슬프고 한이 됐다며... 네 덕에 33살에 집 장만해서 너무 기쁘다. 사랑 한다. 미료!"라는 글을 올리며 인형의 집을 선물해준 미료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은 "이 언니들 우정 터지네" "인형의 집은 서른이 되도 나에겐 로망임" "미료 섬세한 건 알아줘야해"등의 반응으로 둘의 우정을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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