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수비 본능? 선수 향해 태클 시도하더니...

김우종 기자 / 입력 : 2013.01.23 18:11 / 조회 :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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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한국시각) 열린 제니트(러시아)와 FC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와의 친선 경기 도중 작은 해프닝이 발생했다.

제니트의 미드필더 빅토르 파이출린이 페널티 에어리어 바깥쪽에서 공을 몰고 가던 중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을 펼쳤다. 이어 파이출린이 상대 수비수와 어깨 싸움을 펼쳤고 이 순간 상황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던 주심이 파이출린을 향해 태클을 가하며 거의 동시에 넘어졌다. 하지만 파이출린이 심판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것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말하기 어렵다. 어쨌건 파이출린은 파울을 얻어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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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 선수 향해 태클?' 동영상 바로보기>

▲ '심판 선수 향해 태클?' 동영상 주소 http://youtu.be/djT9BLB9B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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