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방미, 뉴욕 집 최초공개 "외롭다"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3.01.18 10:14 / 조회 :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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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KBS 2TV '여유만만'>


가수 방미가 뉴욕에 있는 집을 방송에 최초로 공개했다.

방미는 1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현재 뉴욕에서 사업을 하며 혼자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자기관리가 철저한 편이다. 운동을 즐겨 하기 때문에 운동화도 백 켤레가 넘는다. 그때그때 신는 운동화가 다르다"라며 신발로 가득 찬 신발장을 공개했다.

이어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계가 집 곳곳에 있다. 한 시라도 낭비하는 것이 싫다"며 자신의 집 구석구석을 소개했다.

방미는 "술 담배도 하지 않는다. 가끔 저녁에 너무 외로울 때는 초를 켜놓고 와인을 마시면서 잠이 든다. 요즘은 외로워서 텔레비전을 켜놓고 잠이 들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방미가 뉴욕에서 사업가로 성공한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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