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날' 소향 "나는 토종 한국인..혼혈아냐"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3.01.16 10:18 / 조회 : 1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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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MBC '기분 좋은 날'>


가수 소향이 자신이 토종 한국인임을 밝혔다.

소향은 1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혼혈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영어공부를 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처음 미국으로 공연을 갔을 때에도 현지인들이 내가 미국에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었다"고 전했다.

이에 MC는 "외모가 이국적이라고 처음엔 혼혈인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고 소향은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대답했다.

이어 "나는 토종 한국인이다. 혼혈은 전혀 아니고 전라도 광주 출신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소향이 MBC 드라마 '마의' 촬영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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