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김기리, 신봉선에 사심 가득 "원래 예뻤나"

황가희 인턴기자 / 입력 : 2013.01.10 23:51 / 조회 : 6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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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KBS 2TV '해피투게더3'>


개그맨 김기리가 개그맨 신봉선에게 사심을 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개그맨 이경실 김수용 김기리 김지민, 가수 데프콘, 배우 임원희가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지민은 토크 중 "그런데 방금 김기리 씨가 제 귀에 대고 신봉선 선배 처음 봤는데 원래 저렇게 예뻤냐고 물어봤다"며 깜짝 폭로를 했다.

이에 김기리는 "아이유야 아이유"라며 신봉선에 대한 사심을 표했고, 신봉선은 "제가 KBS 2TV '개그콘서트'를 나왔을 때 김기리 씨가 들어와서 만난 적이 없었다"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기리가 이름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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