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안연홍 "노산 걱정에 임신초기 비공개"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3.01.10 10:02 / 조회 : 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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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SBS '좋은 아침'>


배우 안연홍이 임신 3개월이 될 때까지 지인들에게 임신사실을 숨겼던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배우 안연홍과 전 프로게임단 감독 조정웅부부의 출산 스토리가 그려졌다.

안연홍은 "사실 임신 3개월이 되도록 나와 남편 이외에 모든 사람들에게 임신 사실을 숨겼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노산이라 혹시라도 잘못될까봐 섣불리 남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이 몇 있었기에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참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연홍 부부가 아기 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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