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김태원 "멘티 장원석에 의도적으로 독설"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2.12.28 22:51 / 조회 : 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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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


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자신의 멘티인 장원석에게 독설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서는 김태원이 김종서와 함께 멘티들의 노래 실력을 테스트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티 장원석은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열창했고 무대가 끝난 뒤 김종서는 그에게 "표정과 제스처를 주의해야 한다"고 평했다.

이어 김태원은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프로가 되기로 했지 않느냐"고 장원석을 노려봐 현장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김태원은 "사실 장원석에게 의도적으로 독설을 한 것이다. 외모 때문에 올라갔다는 이야기를 듣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멘토 김소현, 김연우, 김태원, 용감한 형제가 자신의 멘티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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