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인, '아내의 유혹' 진짜 민소희 결혼해요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2.11.24 07:00 / 조회 : 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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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 역을 맡았던 배우 채영인(29, 본명 배영선)이 결혼한다.

채영인은 24일 오후 6시 서울 논현동의 한 웨딩홀에서 5살 연상의 피부과 의사 A(34)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채영인의 결혼식은 예배식으로 진행되며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채영인이 진료를 받기 위해 예비신랑의 피부과를 방문하면서 처음 만나게 됐다. 3개월 전 예비신랑이 채영인에게 데이트를 신청,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됐고 결혼을 하게 됐다.

한편 채영인은 지난 2000년 슈퍼엘리트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SBS '아내의 유혹', SBS '폼나게 살거야', SBS '별을 따다줘'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또한 2005년에는 5인조 그룹 레드삭스 메인보컬로도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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