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박용우, '도전 1000곡' 최종 우승 "너무 기뻐"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2.11.18 09:46 / 조회 : 6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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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SBS '도전 1000곡'>


배우 최지연이 SBS '도전 1000곡'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지연은 18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의사 특집'에서 가정의학과 의사 박용우와 함께 팀을 이뤄 양보 없는 노래대결을 펼쳤다.

이날 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와 함께 결승전에 오른 최지연 박용우 팀은 나훈아의 '사랑'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승에 한 발 먼저 다가섰고, 이어 걸스데이는 이시스터즈의 '울릉도 트위스트'를 불렀으나 가사를 실수하며 최지연 박용우 팀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최지연은 "지난 번에 출연했을 때 준우승을 해서 너무 아까웠는데, 오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해 너무 기쁘다"며 우승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고, 박용우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서 우승을 차지한 것 같다. 최지연에게 우승의 기쁨을 드리고 싶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피에스타 별 브라이언 장두석 김지민 등이 출연해 노래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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