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강인 "이특, 무엇보다 건강히 다녀오길"

의정부(경기)=윤성열 기자 / 입력 : 2012.10.30 15:33 / 조회 : 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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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왼쪽 끝)과 강인(오른쪽 끝) ⓒ사진=이동훈 기자


남성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의 유일한 '예비역' 강인(27·본명 김영운)이 군에 입대하는 멤버 이특(29·본명 박정수)을 격려했다.

강인을 포함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30일 오후 1시 30분께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대하는 이특을 배웅하기 위해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강인은 '예비역으로서 이특에게 한 마디 해 달라'는 취재진의 주문에 "다른 것보다 특이 형이 21개월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인은 이어 "무엇보다 형이 없는 21개월이 무색하다고 느낄 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있겠다"며 "형이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특은 30일 오후 2시께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소했다. 이특은 향후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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