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잠든 고양이 쌈 옆에서 찰칵 '빛나는 미소'

황가희 인턴기자 / 입력 : 2012.10.23 08:39 / 조회 :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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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혜선 트위터>


연기자 구혜선이 고양이 쌈과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모자 안에서 잠들어 버린 쌈. 곁에서 조용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양이 쌈은 모자 안에서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자고 있는 모습으로, 그의 주인 구혜선은 고양이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혜선은 꾸밈없는 모습에도 여전히 예쁜 얼굴을 뽐내 부러움을 샀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모자가 집 같았나보다 너무 귀여워!" "또 어디서 무슨 작업 중?" "구혜선 피부 부러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영화 '복숭아나무'의 감독뿐만 아니라 OST앨범에도 참여하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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