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오' 유소라 최종탈락..공현우와 '맞대결'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2.10.12 23:08 / 조회 : 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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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KBS 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유닛파이브(손성훈 신성훈 엄여진 유소라 최정훈)의 유소라가 최종 탈락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는 유닛파이브가 378점으로 최하위팀에 선정됐다.

이어 진행된 팀 내 자체투표에서 신성훈과 유소라가 각각 2표 씩을 얻어 재투표가 진행됐고 유소라가 3표를 얻어 최종 탈락하게 됐다.

유소라는 "팀이 좋은 무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MC박은영은 "이게 끝이 아니다"라며 지난주 탈락후 이수경과 패자부활전으로 기사회생한 공현우와 진행될 1대1 맞대결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뉴토피아즈(이두혁 노주 이정조 티나 변승미)가 렉시의 '애송이'로 476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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