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K, EXO-M 첫 태국 프로모션 성황리 마쳐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2.07.30 09:07 / 조회 : 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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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O-K, EXO-M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케이(EXO-K)와 엑소엠(EXO-M)이 태국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엑소케이와 엑소엠은 지난 26일부터 4일간 태국을 방문했다. 두 그룹은 신인임에도 현지 팬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 차세대 글로벌 스타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엑소케이와 엑소엠은 지난 28일 오전 태국 유명 백화점 씨안 파라곤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1200명의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오후 씨암 디스커버리 플라자 야외무대에서 미니 라이브를 개최 5000명이 넘는 팬들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두 그룹은 이날 무대에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마'와 수록곡 '히스토리'를 선보였다.

엑소케이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카데미 환타지아'를 비롯 '칭러이칭란' '파르핫 아싸짠' 등 태국 인기 프로그램과 라디오 출연, 태국 일간지 '타이랏' '데일리 뉴스페이터' 등 매체 인터뷰까지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두 그룹의 태국 프로모션 현장은 태국 음악방송국 트루뮤직의 특별 프로그램 '아시아 러버 스페셜'을 통해 오는 8월 4일부터 8주 간 매주 토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태국 프로모션을 마친 엑소케이와 엑소엠은 새 음반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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