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진영 "아기에게 뜨거운것 먹이다 큰일날 뻔"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2.07.24 15:45 / 조회 : 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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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B1A4 리더 진영이 육아 경험이 없어 발생한 일화를 공개했다.

진영은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노보텔 엠베서더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KBS Joy 리얼 육아 버라이어티 'B1A4의 헬로 베이비'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진영은 프로그램 맡게 된 소감으로 "많은 선배님이 하시는 걸 보면서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아직 아빠가 되려면 멀었지만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진영은 촬영 중 에피소드에 대해 "실제로도 멤버 바로가 모두에게 육아지식을 전수 한다. 촬영하면서 현우한테 조개가 들어간 칼국수를 먹였었는데 큰일 날 뻔 했다. 나는 안 뜨겁다고 생각했었는데 현우에게는 뜨거웠던 모양이다"고 말했다.

그는 프로그램 하면서 해보고 싶은 목표로는 "이번 계기를 통해 현우와 은솔이에게 서울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풍경이 좋은 곳을 돌아다녀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B1A4의 헬로 베이비'는 지방돌 B1A4와 지방출신 아이들의 좌충우돌 서울 정복기를 담았으며 오는 2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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