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김강우, '수트간지' vs '진흙거지' 반전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2.07.17 10:47 / 조회 :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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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SD / TIMO E&M


배우 김강우의 반전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극본 황은경 연출 송현욱) 측은 주연인 김강우 스틸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촬영현장 사진에서 김강우는 명품 수트를 입고 귀공자 같은 포스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사진 하단부에는 진흙으로 보이는 정체 불명의 물질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 집어 써 극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운대 연인들' 한 현장 관계자는 "스마트한 엘리트 검사 이태성 역으로 분하는 김강우가 드라마 속에서 의외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캐릭터를 통해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남자의 완결판을 보여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운대 연인들'은 '빅' 후속으로 오는 8월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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