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 이상민 난감패션.. "트렌드 잘안다"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7.12 00:50 / 조회 : 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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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net '음악의 신'


가수 이상민이 난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의 신'에서 이상민은 마지막 방송을 기념해 제주도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LSM 엔터테이먼트 직원이 이상민은 광고 제의가 들어온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음악의 신'을 찍으며 광고가 들어왔는데 흔쾌히 'Yes'라고 말할 수 없었다"라며 "그래서 몸값을 1000만 원만 올렸더니 그 이후로 연락이 없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광고주들에게 자기 홍보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다소 난감한 복장을 하고 직원들 앞에 나타났다.

그는 능청스럽게 행동하며 "나는 트렌드를 잘 아는 사람"라며 난감한 패션 아이템을 늘려갔다.

자기 홍보를 마친 이상민은 광고주들을 향해 "생각이 짧았다. 지금 반성 많이 하고 있다. 다시 연락해 달라. 원래 제시했던 가격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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