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당' 조윤희, 이희준 고백거절 후 폭풍 질투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2.07.01 21:17 / 조회 : 9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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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에서 조윤희와 이 희준의 러브라인이 형성될 조짐이다.

1일 오후 방송된 '넝쿨당'에서 조윤희는 자신을 짝사랑 하는 이희준에게 "나는 실장님이 나에게 왜 이렇게 친 절한지 모르겠다"면서 "나는 실장님이 '걸리면 사귀고 아니면 말고에 엮이는' 그런 여자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조윤희의 이 말에 울며 겨자 먹기로 "이제부 터 안그렇겠다"고 일단 마음을 접었다.

이 사건 이후 조윤희의 두 이모 유지인과 양희경은 레스토랑을 찾았고, 이희준에게 김태희보다 더 예쁜 승무원을 소개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양희경은 "내 눈에는 그 애가 김태희보다 더 예쁘고 심지어 8등신이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조윤희는 이모의 이 같은 말에 이희준의 눈치를 살펴본 뒤 질투심을 내비쳤다.

조윤희는 "실장님 진짜 소개팅 하실꺼냐"며 이희준에게 물었고, 조윤희의 질투를 눈치챈 이희준은 여유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민혁은 오연서에게 결별을 선언했고, 이에 화가 난 오연서는 강민혁의 누나이자 자신의 새언니인 김남주에게 폭풍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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