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 볼드윈, 26세 연하女와 1년 만에 결혼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2.07.01 15:55 / 조회 : 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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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알렉 볼드윈,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 스틸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26세 연하의 요가강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0일(현지시간) 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알렉 볼드윈(54)이 그의 애인 힐라리아 토마스(28)와 뉴욕 맨해튼의 성 패트릭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그의 친 동생 빌리 볼드윈, 영화감독 우디 앨런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부터 사랑을 키워오다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알렉 볼드윈은 지난 4월 토마스에게 프러포즈 했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1980년 드라마 '더 닥터스'로 데뷔했다.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 '락 오브 에이지', 시트콤 '30락'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알렉 볼드윈은 지난 1993년 배우 킴 베이싱어와 결혼했지만 2002년 이혼했다. 그는 킴 베이싱어와의 사이에서 한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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