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근황? "다리부상 거의 나아..통풍으로 고생"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2.06.28 10:13 / 조회 : 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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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원정 도박 사건 이후 자숙중인 신정환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이상민은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쇼킹'에 출연해 신정환의 현재 상태에 대해 짧게 언급했다.

이상민은 룰라 출신인 신정환의 근황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다친 다리는 거의 나았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컨츄리꼬꼬로 신정환과 함께 활동한 MC 탁재훈은 "이제는 또 다른 병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상민은 이에 "신정환이 원래 통풍이 있었다"며 "통풍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던 신정환은 해외 원정 도박 혐의 등으로 지난해 6월 초부터 복역 해 오다 그해 12월23일 가석방됐다. 복역 전부터 이전에 다쳤던 다리 부상이 악화돼 치료를 받았던 신정환은 가석방 이후 모처에서 칩거하며 심신을 돌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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