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욕실 민낯 공개 '청순해요'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2.06.26 08:28 / 조회 :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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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은이 드라마 촬영에서 우월한 민낯을 뽐내며 투명 피부를 과시했다.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극본 김윤정·연출 곽영범)'에서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소은이 욕실신 촬영에서 민낯으로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26일 공개됐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김소은은 막 샤워를 끝낸 듯한 모습으로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대본에 열중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소은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와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 메이크업 한 모습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무결점 피부로 여성 스태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소은은 JTBC ‘해피엔딩’에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가장 김두수(최민수)의 둘째 딸 김은하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으며, 이병훈 PD의 신작인 MBC 새 월화사극 '마의'에도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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