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빅' OST 참여하나? "긍정적으로 논의 중"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2.06.25 18:02 / 조회 :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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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공유가 KBS 2TV 월화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지병현 김성윤)의 OST를 통해 달콤한 목소리를 들려줄 것으로 보인다.

공유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스타뉴스에 "최근 드라마 제작사로부터 OST 참여해달라는 제의를 받았다"라며 "내부 반응도 좋아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녹음을 하기 위해 시간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 드라마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라 자세한 녹음 일정과 곡이 정해진 건 없다"고 말했다.

공유는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김종욱 찾기'의 OST에도 참여한 적 있다. 당시 그는 재즈풍의 선율이 돋보이는 엔딩 곡 '두 번째 사랑'으로 수준급의 노래실력을 뽐냈다.

한편 '빅'은 장마리(수지 분)가 강경준(신원호 분)과 서윤재(공유 분)의 영혼체인지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한층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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