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연예사병들과 현충원 참배 "늠름 군인됐네"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2.06.25 13:22 / 조회 : 2650
  • 글자크기조절
image


가수 비의 현충일을 맞아 호국 영령 추모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비를 포함해 유건 박효신 임주환 KCM 등 연예사병들이 지난 22일 서울 흑성동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 나선 비는 팬들을 향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 여러분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호국보훈의 달 특집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비의 모습을 오랜만에 접한 팬들을 "어느덧 늠름한 군인의 모습을 갖췄다", "오랜만에 방송으로 비를 보니 반갑다", "빨리 전역해 멋진 모습 보여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지난해 10월 군 입대해 국방부 홍보지원대 연예병사로 복무 중이며, 2013년 7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