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5, 9월 韓3번째 내한공연..'떼창' 한번 더!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2.06.25 10:46 / 조회 : 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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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파이브


세계적인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5)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

마룬 파이브는 오는 9월14일 부산 사직체육관, 1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4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한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마룬 파이브의 내한공연은 이번이 3번째. 지난 2008년과 2011년 한국을 찾았고, 팬들이 그들의 노래를 일제히 따라하는 일명 '떼창'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국내 팬들에 대해 강한 인상을 갖고 있는 마룬 파이브는 약 1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게 됐다. 마룬 파이브는 한국을 포함, 필리핀, 대만, 일본, 싱가포르, 홍콩, 태국, 중국 등을 돌 계획이다.

현재 마룬 파이브는 신곡 'Moves Like Jagger'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새 음반 발매 3개월 만에 이뤄지는 이번 내한공연에서 신곡도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마룬 파이브는 2012 가온차트 '올해의 팝송'을 수상하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 밴드로 자리 잡았다. 35개국에서 골드와 플래티넘을 기록했으며, 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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