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양준혁, 남다른 고기사랑 '아침부터 갈비?'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2.06.24 17:56 / 조회 :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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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KBS2 '남자의 자격'>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남다른 고기 사랑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남자 한 점의 승부'를 주제로 '남격' 멤버들이 맛 좋은 고기를 찾아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대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찾아온 스텝들을 위해 한상 가득 아침밥상을 차린 가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아침밥상 메뉴로 삼겹살, 돼지갈비를 구워 먹는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 양준혁은 "아침, 점심 고기를 먹어주고, 저녁으로 또 고기를 먹어줘야 진정한 고기 마니아다"라며 남다른 고기 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양준혁은 "야구를 할 때도 항상 2인자였다. 이번엔 꼭 1등을 하고 싶다"며 남다른 열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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