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기광, '새미의 어드벤쳐2' 애니더빙 도전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2.06.24 15:52 / 조회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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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왼쪽 위) 이기광


가수 아이유와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24일 오후 영화 홍보사 흥미진진 관계자는 아이유와 이기광이 '새미의 어드벤쳐2' 더빙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1편의 주인공 새미의 손녀인 바다거북 엘라 역을 맡았다. 이기광은 1편에서 새미의 절친으로 등장했던 레이의 손자 리키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엘라와 리키는 아쿠아리움에 갇히게 된 할아버지 거북이 새미와 레이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새미의 어드벤쳐'는 1편에서는 빅뱅의 대성이 주인공 새미 역을, f(x)의 설리가 새미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셸리 역으로 더빙에 참여했다. 두 사람의 바통을 이어받은 아이유와 이기광이 어떤 목소리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새미의 어드벤쳐2'는 밀렵꾼에게 잡혀 두바이의 아쿠아리움에 갇히게 된 할아버지 거북이 새미와 레이를 구하기 위해 수족관으로 들어온 리키와 엘라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오는 8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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