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 김재중, 연습벌레 인증..'훈훈하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2.06.14 11:25 / 조회 : 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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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 프로덕션


JYJ멤버 김재중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연습벌레의 면모를 뽐냈다.

14일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극본 한지훈 전현진·연출 한희)의 제작사는 무관 김경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재중의 드라마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촬영 전 리허설과 대기 시간에도 포도청 종사관의 옷을 입고 무예를 맞춰보고 있다.

드라마 제작관계자는 "김재중은 처음 도전하는 사극을 위해 발성, 말투 등을 부단히 연습했으며 무예, 말타기 등 몸을 이용해야 하는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승마와 무술을 익히는 열의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액션 신을 무리 없이 소화하기 위해 리허설도 마치 실전처럼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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