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 윤세아, 섹시미 버린 헤어스타일 '러블리'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2.06.13 16:35 / 조회 : 1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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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배우 윤세아가 '신사의 품격'에서 러블리한 헤어스타일로 깜짝 변신했다.

윤세아는 오는 16일 방송될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 이하 '신품') 7회분에서 그동안 선보였던 버블 펌' 헤어스타일에서 180도 달라진 단정하고 러블리한 미디엄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펼쳐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강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서 고혹적인 헤어스타일로 바꾼 윤세아는 눈빛에서 마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섹시미'를 벗어던지고 화사함을 안겨줄 윤세아의 헤어스타일 변신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윤세아가 헤어스타일 변신을 감행한 이유는 극중 미녀 프로골퍼 홍세라가 참여하는 화보촬영 때문이었다. 윤세아는 화보촬영에 좀 더 어울리는 단아한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줬다. 새롭게 변신한 윤세아의 모습에 제작진들도 상당한 만족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세아는 극중 맡은 프로골퍼 역할을 위해 그동안 한 번도 쳐본 적이 없는 골프를 3개월간 레슨 받으며 매일같이 연습하는 열의를 드러냈다. 한창 촬영 중인 현재까지도 촬영이 없을 때면 골프장을 찾아 연습을 하고 폼을 다잡는 등 맡은 역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윤세아는 '신품'에서 섹시하면서도 매력적인 홍세라 역을 위해 대변신을 꾀하고 있다"며 "헤어스타일부터 패션스타일까지 꼼꼼하게 선택하며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윤세아의 연기를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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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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