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사' 김형준, 도도+시크 '마성의 클럽남' 변신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2.05.21 08:41 / 조회 : 2682
image
김형준 <사진제공=SBS 플러스>


김형준이 '마성의 클럽남'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될 SBS플러스 월화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극본 김명호·연출 윤류해)11회에서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눈부신 비주얼로 안방극장 여심을 매료시킨 김형준이 '마성의 클럽남'으로 변신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민채(김형준 분)는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지만 서서히 사랑의 감정이 싹트고 있는 연아(김윤서 분)의 헤어진 남자친구 새얼(김태환 분)의 재등장으로 마음이 심란해 진다. 또한 이부남매 민지(신수연 분)의 입양소식에 혼란스러워하면서 클럽을 찾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김현준은 흰색 티셔츠에 검정색 재킷만 걸쳤을 뿐인데도 여심을 관통하는 우월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까지 폭풍 발산하며 여심을 '올킬'시킬 예정.

이 같은 전개 속에 연아에 대한 민채의 마음이 새얼의 등장과 함께 폭발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확실하게 느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형준의 변신이 예고된 후 시청자들은 "김형준 정말 뭘 입어도 자체발광 하는구나. 볼수록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잘 생긴 듯", "까칠한 연기부터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갈수록 진정한 배우가 되어 간다", "민채가 연아 좋아한다에 100% 확신! 빨리 고백하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형준은 "이번 작품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칭찬과 격려로 분에 넘치는 사랑을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매 장면 최선을 다해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찍으면서 드라마만큼이나 내 마음도 많이 따뜻해지고 있는 기분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