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틀째 음원차트 '석권'..울랄라·태티서 견제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2.05.12 17:18 / 조회 : 1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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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새 싱글곡 '하루 끝'으로 음원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유는 12일 오후5시 현재 멜론, 엠넷, 벅스, 올레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자정 음원이 공개된 이후 이틀째 정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

'하루 끝'은 박근태와 김도훈이 공동 작곡하고 김이나가 노랫말을 쓴 작품으로, 아이유 특유의 발랄한 감성을 담아내, 팬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슈퍼스타k3' 우승팀 울랄라세션과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위력도 여전히 매섭다. 울랄라세션의 신곡 '아름다운 밤'은 엠넷에서 2위, 벅스 3위, 멜론 5위를 기록하며 아이유의 독주를 견제하고 있다.

태티서의 타이틀곡 '트윙클'은 멜론 2위, 올레뮤직 2위 엠넷 4위에 랭크돼 강력한 음원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세계적인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서 일주 일만에 조회 수 1000만 건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올 상반기 돌풍을 몰고 온 그룹 버스커버스커는 인기 가수들의 신곡에 밀려 정상 자리를 내놓았지만, 여전히 상위권에 머물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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