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민폐의상 입고 '귀여운 장난'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2.28 13:03 / 조회 : 59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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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불후의 명곡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의 민폐 의상으로 화제다.

지난 25일 KBS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한 강민경은 노란색 앙고라 니트를 입고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박재범과의 대결상대로 호명되어 자리에서 일어나자 노란색 앙고라 니트에서 털이 흩날려 옆에 있던 이정과 임태경은 계속 기침을 했다.

MC 김구라와 문희준이 "움직이지마라, 털 날린다"라고 말하자 강민경은 "오늘의 테마는 노란색이다"며 연신 팔을 흔들며 장난을 쳤다.

이날 강민경은 동물원의 명곡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를 선곡해 허각과 함께 선보여 좌중의 박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의 의상이 민폐의상이긴 하지만 귀엽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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