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바나나 시식 사진 또 구설수.."그냥 먹은거에요"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2.28 11:06 / 조회 :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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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곽현화 미투데이


개그우먼 곽현화가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자가 됐다.

곽현화는 28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 방금 일 마치고 집에 왔어요 요즘 왜 이렇게 당이 떨어지는지 너무 피곤한거 있죠? 피곤할 때는 역시 바나나~늦은 밤에 배고프다고 라면 먹지말구 다이어트 생각해서 바나나 먹어요"라고 사진과 함께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곽현화가 올린 바나나를 먹는 사진을 보며 "굳이 이런 사진 올리는 이유가 뭐냐" 등의 싸늘한 시선을 보냈다.

곽현화는 이와관련 자신의 미투데이에 "굿모닝~한숨자고 일어나니 야식 먹은 사진이 난리가 났네요" 라며 "그냥 바나나 먹은 건데 저한테 '사진 내려라 뭐냐, 시위하냐','가르치려하냐' 그러시는데 저 배고파서 바나나 먹은 거잖아요. 너무해요~" 라고 논란을 해명하려는 애교성 있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요", "본질이 뭔지 모르시나봐요", "현화 누나가 예뻐서 그런거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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