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팬들 성원 힘입어 4月 앵콜콘서트 확정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2.02.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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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사진=CJ E&M


그룹 인피니트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앵콜 콘서트 'Second Invasion Evolution' 개최를 확정했다.

21일 CJ E&M 음악공연사업부문 측에 따르면 인피니트는 오는 4월 1일 'Evolution'이라는 부제 하에 첫 콘서트 'Second Invasion' 보다 규모나 내용으로나 더 발전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1년 '내꺼하자'와 '파라다이스', '하얀 고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최고의 주가를 기록하고 있는 인피니트는 첫 콘서트 'Second Invasion'의 티켓 오픈 10분 만에 1만 관객석을 단숨에 매진시켜 그 저력을 확인시킨 바 있다.

관계자는 "매진으로 인해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앵콜 공연 요청이 계속 빗발치는 한편, 공연 당일 추운 날씨에도 발을 동동 구르며 현장 티켓을 구하는 해외 팬들도 속출해 이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4월 1일 앵콜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전격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인피니트는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콘서트에서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칼군무'는 물론, 수준 높은 벤드라이브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앵콜 콘서트는 4월 1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체조경기장에서 1만석 규모로 개최되며, 티켓 예매는 2월 28일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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