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기욱, '코빅' 자진하차 "반성중"

하유진 기자 / 입력 : 2012.01.17 14:14 / 조회 :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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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개그맨 김기욱이 tvN '코미디 빅 리그'에 한 달간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7일 '코미디 빅 리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기욱이 한동안 출연을 쉬게 됐다"라며 "본인이 안 좋은 모습을 보이게 된 것을 깊이 반성하고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재 김기욱이 맡고 있는 아3인의 아르미 역할은 오지헌으로 대체된다. 특별출연 중인 아메리카노 팀의 면접관 역은 양세형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기욱은 지난 14일 오전 7시 10분께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090%로 100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물적 사고만 있었을 뿐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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