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브래드 귀국으로 앨범준비 '박차'

하유진 기자 / 입력 : 2012.01.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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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3'의 버스커버스커가 상반기 앨범 발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11일 Mnet 음반사업본부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브래드가 오늘 귀국한다"라며 "새로운 음반 준비에 참여해 3명이 다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브래드는 원래 매년 연말을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보냈기 때문에 간 것일 뿐, 버스커버스커에서 나갔던 건 아니다"라며 "하지만 3명이 함께 뭉친 만큼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들어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라며 "자작곡도 수록될 가능성도 있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라고 덧붙였다.

버스커버스커 외에 우승팀 울랄라세션 역시 상반기를 목표로 앨범 준비 중에 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슈퍼스타K3' 종영 후 잠정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해 12월 17일 열린 '슈퍼스타K 톱11 콘서트'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이 자리에서 김형태가 브래드가 귀국 예정이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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