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베넷, 'K팝스타' 박지민 극찬 "놀라운 재능"

하유진 기자 / 입력 : 2012.01.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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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소울 보컬리스트인 에릭 베넷(Eric Benet)이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박지민의 실력을 높이 샀다.


에릭 베넷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민이 25일 선보인 2차 오디션 영상을 공개했다.

더불어 "한국에는 몇 가지 놀라운 재능이 있다!"라는 말을 한국어로 덧붙여 감탄을 드러냈다.

영상 속 박지민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인 아델(Adele)의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을 불러 심사위원 3인의 극찬을 받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오빠가 더 놀라운 사람이란걸 알고는 있니! 이 어메이징한 남자야" "당신도 'K팝스타'를 보시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 역시 이 영상을 트위터로 공개했다. 미국 보도전문채널인 CNN도 박지민의 모습을 보도해 화제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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