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깜짝 고백 "숙소에서는 다 벗고 돌아다녀"

이보경 인턴기자 / 입력 : 2011.11.27 17:30 / 조회 : 1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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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가 숙소에서는 다 벗고 다닌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한 코너인 '라이징 스타'에는 최근 컴백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티아라 멤버들과 함께 리무진을 타고 이동하던 리포터는 "걸그룹인데 혼성그룹을 하고 싶지는 않느냐?"고 물었고 티아라 멤버들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NO"를 외쳤다.

은정과 지연은 각각 "그냥 걸그룹 이어서 좋은 것 같다. 남자와 함께 다니면 불편할 것 같다" "여자들끼리 있으면 더 시끄럽고 재밌는 것 같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효민은 "지금이 좋다. 숙소에서는 다 벗고 돌아다니고 엄청 편하다"는 돌발 발언을 했다.

이에 리포터의 얼굴은 급속도로 빨개졌고 은정은 "지금 상상하셨죠? 딱 걸렸어요"라고 말해 리포터를 더욱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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