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라면', 뉴 F4에 女心 '흔들'..3주연속 동시간대 1위

하유진 기자 / 입력 : 2011.11.16 16:18 / 조회 : 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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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정일우 이기우 조윤우


'꽃보다 남자' F4에 이은 뉴F4가 결성돼 여심잡기에 나선다.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가 3주 연속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꽃라면 앓이'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6화에서는 '은비라면'을 운영할 꽃미남 4인방이 극적으로 완성되면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까칠한 고딩재벌 정일우(차치수 역), 엉뚱 셰프 이기우(최강혁 역), 귀여운 반항아 박민우(김바울 역), 꽃미소 천사 조윤우(우현우 역)가 모이며 앞으로 펼쳐질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에 힘입어 이날 시청률은 평균 2.628%, 순간최고 3.22%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여성 10~50대에서 모조리 동시간대 1위를 휩쓸면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뿐 아니라 여자 40대가 5화 대비 139% 상승하며 중장년층으로 시청층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케이블유가구 기준).

'꽃미남 라면가게'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터에는 "최근 본 드라마 중에 가장 재밌어요" "앞으로 라면가게에서 펼쳐질 스토리가 너무도 궁금해집니다" "꽃미남 4인방 너무 멋지고 귀여워요" "만화 같은 스토리, 현실성 있는 캐릭터에 판타지까지 종합선물세트가 따로 없네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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