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테이, '나가수' 10라운드 전격 합류...'최연소 가수'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1.11.10 15:37 / 조회 : 6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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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스타뉴스


실력파 보컬리스트 테이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는 가수다')에 전격 합류한다.

10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테이는 오는 21일 진행될 '나는 가수다' 10라운드 1차 경연 녹화 때부터 이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20일 방송에서 공개될 9라운드 최종 탈락자를 대신해 새롭게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게 되는 것이다.

테이는 지난 2004년 초 '사랑은...향기를 남기고'로 데뷔, 그 간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사랑한 나무' '같은 베개' 등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 또한 올해는 타토(기타) 영호(키보드)와 핸섬피플이란 밴드를 결성, 활발히 활동 중이다.

1983년생인 테이는 '나는 가수다'의 최연소 출연 가수란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나는 가수다'에 나선 가장 어린 가수는 6일 방송부터 합류한 81년생 거미였다.

실력파 보컬리스트이자 최연소 가수인 테이가 '나는 가수다'에서 과연 어떤 무대를 선보일 지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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