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없는 '1박2일' 회동..무슨 얘기 나눴나?

문연배 기자 / 입력 : 2011.09.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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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의 나영석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 이승기 등 4명의 멤버들이 모여 회동을 가졌다.

20일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지난 19일 오후 영화 촬영차 부산에 내려간 엄태웅과 강호동을 제외하고 멤버들과 제작진이 모여 저녁식사를 했다"며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고 내년까지 열심히 하자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어 "5인 체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다"며 "끝까지 즐겁고 열심히 촬영을 해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의기투합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박2일'은 오는 23일 강호동이 불참을 선언한 이후 첫 녹화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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