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경·이진우 부부, 추석연휴 교통사고 '아찔'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1.09.14 10:38 / 조회 : 10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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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우(왼쪽)과 이응경


배우 이응경(45)과 이진우(42) 부부가 추석 연휴에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진우는 아내 이응경과 함께 지난 11일 오후 8시께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서울 양재역사거리에서 버스 전용차로로 진입하던 중 달려오던 시내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사람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서울의 한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버스 승객 등 4명도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 운전은 전혀 하지 않았고, 과실도 그리 크지 않아 보험사를 통해 원만히 합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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