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이수만, 美LA에 840평 저택 매입 '관심집중'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1.09.06 20:51 / 조회 : 1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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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이 지난 5월 미국 LA에 단독 주택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미주언론인 선데이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은 지난 5월 19일 자로 LA 스튜디오 시티에 위치한 저택을 280만 달러에 현금으로 매입했다.

이 매체가 확보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이 저택은 1976년에 지어졌으며 집 건평 122평, 전체 대지 840평에 이른다. 건평기준 평당 641달러다.

매체는 "이 회장이 베버리힐스 인근 사립학교에서 공부하는 자녀들을 위해 이미 오래 전부터 부인과 함께 월셔가의 한 고급 콘도에서 생활하며 LA 정착을 준비해왔다"고 보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과 연예계 관계자들은 이번 저택 구입에 관심을 보이는 한편, SM의 미주지역 진출의 활로 개척을 위한 거점 마련이 아닌가 하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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