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방송서 미국인 남편과 러브스토리 최초공개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1.09.06 07:51 / 조회 :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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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BMK ⓒ사진=SBS 제공


'새색시' BMK가 방송에서 최초로 외국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될 SBS 예능 '강심장'에 가수 BMK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토크쇼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공개했다.

BMK는 최근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지난 6월 결혼에 골인한 미국인 남편과의 웨딩 사진을 언론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의 사진을 공개한 적이 없었던 BMK는 결혼식 역시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 많은 궁금증을 모은 바 있다.

남편과의 웨딩 사진 공개와 더불어 BMK는 첫 만남에서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한편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BMK 외에도 군 제대 후 복귀한 붐, 백두산(유현상, 김도균), 소녀시대(써니, 효연, 서현), 노주현, 전혜빈, 윤희석, 양세형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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