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9월신부' 윤해영, 나이 잊은 청초美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1.09.04 16:02 / 조회 :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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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신부가 된 탤런트 윤해영(39)이 웨딩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윤해영은 지난 3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2살 연상의 안과의사 Y씨와 언론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측은 이날 마흔살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 10대 소녀를 방불케하는 청초한 매력을 과시한 윤해영의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해영의 마음을 사로잡은 Y씨는 가수 알렉스를 닮은 '훈남' 안과 병원장이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알렉스를 닮은 부드러운 외모에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로 정평이 난 인물. 시력교정시술 분야에서 권위가 있으며, 업계에서 알아주는 전문의다.

지난 2005년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던 윤해영은 그간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제 2의 연기 전성기를 누려 왔다. 지난 2009년 KBS 드라마 '장화 홍련' 이후 꾸준히 단막극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토크 앤 시티5' MC를 맡아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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