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폭풍셀카' 속 밝은 모습 공개 "귀여워"

박혜경 인턴기자 / 입력 : 2011.07.10 14:22 / 조회 : 2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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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윤두준 트위터


그룹 비스트 윤두준이 멤버 모두와 찍은 셀카를 깜짝 공개했다.

윤두준은 지난 9일 오후 트위터에 멤버들과 함께 찍은 6장의 사진을 연달아 올렸다.

윤두준은 먼저 "노래를 멈추지 않는 피쓰맨 그 와중에 피쓰하는 피쓰맨"이라며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장현승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복한 막내" 손동운의 밝은 표정과 "재롱 피는 아기광" 이기광이 소파에 누워 놀란 듯 입을 크게 벌린 모습이 담겼다.

용준형과 나란히 찍은 사진에는 "first class joker"라고 소개했다.

윤두준이 "잠자는 숲속의 요괴"라며 양요섭이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올리자 양요섭은 "두준이가 뭘 보고 요괴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너 고소할 거야"라고 답했다.

이에 윤두준은 "고소맨"이라며 양요섭의 또 다른 사진을 올려 웃음을 줬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피쓰맨부터 고소맨까지 별명이 늘어가네요" "노는 게 초등학생들 같아요" "완전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 9일 팬미팅 일정으로 태국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는 16일 일본, 22~23일 대만, 30일 중국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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