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골퍼 장정, 9일 골퍼 연인과 결혼

임창수 기자 / 입력 : 2011.04.04 11:36 / 조회 :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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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딩네트웍스


LPGA에서 활약 중인 프로 골퍼 장정(30)이 4월의 신부가 된다.

장정은 오는 9일 오후 3시 고향인 대전의 리베라호텔에서 오랜 연인인 골퍼 이모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장정의 결혼 준비를 맡은 ㈜아이웨딩네트웍스는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 발표하고 행복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장정의 신랑 이모씨는 PGA 프로골퍼 출신으로 현재는 한국에서 후진 양성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정은 고등학생이던 1997년, LG패션컵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어 2000년 LPGA에 입회해 브리티시여자오픈(2005), 웨그먼스(2006) 우승, 에비앙 마스터스(2007)와 코닝 클래식(2008) 준우승 등의 수상행진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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