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페북 친구 300만 '눈앞'..세계배우 8위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1.03.29 15:36 / 조회 : 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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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의 페이스 북 친구가 300만명 돌파를 눈 앞에 뒀다.

29일 이민호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299만 친구를 가지고 있는 이민호의 페이스 북은 전 세계 15개 이상의 국가에서 접속, 영어를 비롯해 한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의 메시지가 남겨지고 있다.

랭킹 사이트인 ‘페임카운트닷컴’의 페이스 북 랭크에 따르면 이민호의 페이스북은 애쉬튼 커쳐, 이연걸에 이어 세계 배우 순위 8위에 해당하는 친구를 보유하고 있다. 1∼6위는 메간 폭스, 빈 디젤, 윌 스미스, 성룡, 테일러 로트너가 각각 올라 있다.

이민호 측 관계자는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해외 방송이 계속되고 드라마 '시티헌터'의 방영 소식이 접해지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페이스북의 숫자는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그 인기와 함께 사칭 트위터가 기승을 부리기도 한다"며 "접속 시 공식 사이트 여부를 확인하고 메시지를 남겨주기를 바라며 이에 따른 피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호는 페이스 북에 접속이 되지 않는 중국의 팬들을 위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의 웨이보에는 2개월 만에 22만명이 등록할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민호는 현재 태국으로 출국, SBS 드라마 '시티헌터'를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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