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SM vs JYJ 깊어지는 갈등 해결점 없나

[MTN 스타뉴스 플러스] 주간 연예가 핫이슈5

최지호 MTN PD / 입력 : 2011.01.16 20:12 / 조회 : 9264
한주동안 네티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 첫 번째 소식, 먼저 5위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인데요.



세계적인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약물을 과다 복용해 실신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소식통에 따르면 졸리가 마약 성분의 약물을 과다 복용 한 뒤, 자신의 별장에서 쓰러졌다고 전했는데요.

다행히 남편 브래드 피트가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합니다.

최근 졸리는 심신이 극도로 지쳐 있으며 매우 예민한 상태로 매일 밤 술과 수면제를 복용해야 잠을 잘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졸리를 바라보기 힘들었던 남편 피트와의 관계도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좋은 일에 앞장서며 아름다움을 보여줬던 여신같은 배우, 안젤리나 졸리. 이건 아니잖아요. 제발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 줘요. 졸리.

또 다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일본에서 ‘소녀시대’와 ‘카라’를 폄훼하는 내용의 만화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해당 만화에서는 일본에 진출한 ‘소녀시대’와 ‘카라’ 등 걸그룹이 성상납을 한다는 왜곡된 내용과 한국 정부가 국책으로 예산을 투자해 일본의 유력 엔터테인먼트에 한류를 조장하도록 만들어다는 거짓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특히, 이 만화는 소녀시대가 속옷을 노출하는 장면 카라가 발가벗고 엉덩이춤을 추는 장면 등 선정적인 그림이 그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정말 화가 나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일본인들 정말 질투가 도를 넘어선 것 같죠, 소속사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따끔한 맛을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2011년 첫 핑크빛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노유민씨의 결혼 소식인데요. 다가오는 2월 20일, 코러스 가수인 여자친구, 이천명씨와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10년 전, 중국 공연에서 처음 만났다고 하죠. 당시에는 안타깝게 고백을 하지 못했지만, 그녀와 8년 만에 다시 만나 영화처럼 사랑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그녀의 매력을 이렇게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신부인 것 같죠. 이번 결혼 발표로 큰 관심을 받은 노유민씨, 신년부터 새 앨범으로 열심히 활동하려했지만 결혼 소식 때문에 관심을 받지 못해 속상하다고 합니다.

웃어요, 웃어. 유민씨. 좋은 날이 다가오잖아요.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려요.

수색대 김태우씨부터, 해병대 현빈씨까지. 연예계 현역입대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요즘 차도남역으로 인기 고공행진중인 현빈씨가 직접 해병대에 자원입대한다고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평소에도 해병대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죠.

현재 현빈씨는 드라마 촬영 중에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았고, 입대여부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정말, 현빈씨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뿐만아니라, 클릭비출신 오종혁씨도 해병 수색대에 지원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오는 3월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19일이 면접이라고 합니다. 국방의 의무를 저버리지 않고

후회없이 남자답게 다녀오고 싶다는 멋진 생각! 저희 스타뉴스도 응원합니다!!

대형 소속사 SM과 JYJ 멤버들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6일, JYJ 시아준수군의 올린 트위터글이 화근이 된 것인데요. 이 짧은 글은 이제 동방신기와 JYJ 갈등을 넘어 SM엔터테인먼트소속 가수들과 JYJ의 감정 충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아준수의 글을 본 SM소속가수들은 일제히 한 목소리로 분노를 표시하며, 트위터와 미니홈피에 JYJ를 겨냥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갈등, 해결점은 없는 것일까요? 이번주 가장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연예가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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