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임순례 감독 '소..'로 스크린 컴백

김관명 기자 / 입력 : 2010.10.05 10:34 / 조회 :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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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임순례 감독의 신작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5일 제작사 보리픽쳐스에 따르면 그동안 '미쓰 홍당무' '행복' '가족의 탄생', 그리고 드라마 '파스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색깔 있는 캐릭터와 연기를 보여줬던 공효진이 임 감독의 신작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으로 1년여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공효진은 오는 11월 초 개봉예정인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에서 7년 만에 헤어진 남자친구 앞에 나타난 여인 현수 역을 맡았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임순례 감독의 신작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홧김에 소 팔러 나온 노총각 시인 선호(김영필), 7년 만에 느닷없이 찾아온 옛 애인 현수(공효진), 의뭉스러운 소 한수(먹보)의 사연 많은 7박8일 여행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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